에스.티.듀퐁, 150년 헤리티지 담은 ‘빅토리아’ 토트백 공개

건축적 실루엣과 라이터 디테일의 조화, 현대 여성을 위한스테이트먼트 백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스..듀퐁이 메종의 오랜 가죽 제품 제조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빅토리아(Victoria) 토트백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하우스의 역사적인 고객이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타협하지 않는 당당한 기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빅토리아 토트백은 에스..듀퐁의 상징인 트라이앵글 로고를 바탕으로 한 그래픽적이고 입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인다.
특히 백의 잠금 장치는 메종의 아이코닉 라이터에서 차용한 '미니 파이어-X' 기요셰 패턴과 '다이아몬드 헤드' 인그레이빙을 적용해 정교한 금속 세공 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실용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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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 노트북 전용 칸과 소지품용 탈착식 파우치를 구성했으며, 내용물에 따라 위치가 조절되는 마그네틱 탭을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가방의 날렵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소재는 환경을 생각하는 LWG 골드 인증의 이탈리아 풀그레인 레더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견고한 내구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부드러운 촉감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블랙, 딥 보르도, 베이지 3가지 컬러의 빅토리아 토트백은 전국 에스..듀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보실 02.2106.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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